광양시, 7~8월 중 ‘선샤인 야경투어’ 시범 운영

  • 즐겨찾기 추가
  • 2018.10.17(수) 00:02
포토뉴스
광양시, 7~8월 중 ‘선샤인 야경투어’ 시범 운영
오는 7월 23일 시작, 내년부터 본적격 운영 계획
  • 입력 : 2016. 07.20(수) 11:08
  • 톡톡뉴스
[광양=톡톡뉴스]이승현 기자=광양시가 ‘선샤인 야경투어’ 관광 상품을 준비해 오는 7월 23일을 시작으로 7월 30일, 8월 13일, 8월 20일 토요일에 각각 4회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샤인 야경투어’는 화려한 광양만의 야경과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의 아름다운 불빛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1회에 35명씩 사전 예약 접수를 받아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어른 5,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투어 코스는 중마시외버스터미널 옆 광양시 관광안내소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느랭이골자연리조트, 이순신대교 홍보관, 구봉산전망대를 거쳐 밤 10시경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을 마지막으로 투어가 끝난다.

또 해설사의 문화관광 해설과 돌발 퀴즈 및 이벤트, SNS 미션과 팡팡 선물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멋진 야경과 재미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김문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야경투어 시범 운영으로 관광 상품 만족도를 조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며, “선샤인 야경투어와 광양시티투어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말했다.

한편, 야경투어 사전예약은 각 투어 하루전날까지 광양시 문화관광과(061-797-3714)로 하면 된다.
톡톡뉴스 news@newstoktok.com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인터뷰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