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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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 입력 : 2016. 11.16(수) 23:05
  • 박병모 기자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일(최순실 파문)이 터지기 전까지는 내가 계획한 것 이상으로 잘 되고 있었는데 그 이후 한 달 동안 좌절된 것에 대해 많이 가슴이 아프고 아쉽다"며 "그러나 아시다시피 촌놈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당 대표를 물러난다고 해도 배낭 하나 매고 전국을 둘러보며 그분들과 대화하고, 그분들의 목소리를 내는 개인적인 정치인 이정현으로서 계속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초·재선에서 당의 지도부가 왕창 나와야 한다. 40대 기수가 당의 주축을 이룰 때 비로서 명실상부한 제2창당, 당 쇄신과 혁신 등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병모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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