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값 7‘000원대, 20년만의 처음...'애그'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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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소비자
계란 값 7‘000원대, 20년만의 처음...'애그' 비싸
  • 입력 : 2016. 12.27(화) 21:26
  • 박어진 인턴 기자
애그 비싸...30개들이 계란한 판에 7000원을 넘어선 것은 1996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

홈플러스는 27일부터 전국 142개 전 점포의 계란 소비자가를 평균 4.5% 인상하면서 기존 30개들이 한 판(대란 기준)에 6990원이던 계란 가격이 7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4번 인상된 가격이다.

지난 8일 평균 5% 인상한 데 이어 15일 5%, 17일 6% 인상했으며, 이번에 또 4.5% 인상했다.

30개들이 계란 한 판 가격은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는 7290원, 이마트는 6980원이다.

계란 가격이 한 판에 7000원을 넘어선 것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계란 소매가격 집계를 시작한 1996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박어진 인턴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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