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양청, 유·알가공품 HACCP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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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광주식양청, 유·알가공품 HACCP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 입력 : 2017. 11.14(화) 10:28
  • 정성용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광주지방청은 유·알가공품 HACCP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HACCP 의무적용 작업장 간담회’를 14일 광주식약청에서 갖는다.

유가공품은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등이며 알가공품은 액란, 구운란, 지단 등이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HACCP 관련 법령 개정사항 설명 ▲`17년 HACCP 조사·평가 결과(우수/미흡사례 등) 공유 ▲HACCP 관리 개선 방안 토의 등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17년 HACCP 의무적용 작업장 51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광주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축산가공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성용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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