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 숙명이라면 받아들이겠다”

  • 즐겨찾기 추가
  • 2018.08.21(화) 11:45
말·말·말
“이게 제 숙명이라면 받아들이겠다”
  • 입력 : 2017. 11.29(수) 22:23
  • 박병모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이 29일 오전 9시50분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네 번 째 소환인데 심경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우 전 수석은 최윤수 전 국가정보원 2차장(50), 추명호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54·구속)과 공모해 이 전 감찰관을 비롯해 이광구 우리은행장, 김진선 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을 사찰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병모 기자 newstoktok@daum.net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인터뷰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