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봄’ 산수유 마을에서 노랗게 숨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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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봄’ 산수유 마을에서 노랗게 숨쉰다
  • 입력 : 2018. 03.14(수) 07:50
  • 양승만 기자

▲겨우내 얼어붙은 생명의 꽃들은 전남으로부터 소식을 전한다. 햇살이 마냥 뜨겁고 다정하게 느껴진 13일 구례군 산수유 마을이 노랗게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전라남도)

양승만 기자 ysm16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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