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민대상' 학술부문 윤진상

  • 즐겨찾기 추가
  • 2018.08.21(화) 11:17
광주
'광주광역시민대상' 학술부문 윤진상
  • 입력 : 2018. 05.13(일) 16:13
  • 양승만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9일 2018년도 광주광역시민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정종제 행정부시장)를 열고 사회봉사 ‧ 학술 ‧ 체육 ‧ 지역경제진흥 등 4개 부문에서 시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학술대상 부문 - 윤진상(만 63세)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다수의 논문 발표와 2003년에 발표한 치매 관련 논문의 ‘Journal of neurology Neurosurgery and Psychiatry’(신경학-신경외과-정신의학 저널) 표지논문 선정, 한국의 임상 수면의학 개척, 치매와 우울증에 관한 한국의 대표적인 역학연구로 인정받는 세계보건기구(WHO)와의 협동연구 등 학술적 성과가 뛰어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양승만 기자 tok6577@naver.com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인터뷰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