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 국제 태권도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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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 국제 태권도 대회 참가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최소 금메달 2개 노려
  • 입력 : 2018. 08.09(목) 10:48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학과장 권순재)가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8월 9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는 윤범상 (-63kg), 김동주(-68kg), 나우상(-68kg), 문동준(-68kg), 윤승탁(-80kg), 이찬양(+80kg) 총 6명의 선수들이 4체급에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특히 윤범상(-63kg)은 지난달부터 일본 태권도 국가대표팀의 훈련파트너로 활동하고 있고, 지난 2018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서 윤승탁(-80kg)과 김동주(-68kg)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참가선수들은 “뼈가 부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기고 오겠다.” 며 “호남대 태권도의 자존심을 걸고 좋은 결과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권순재 학과장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국제대회의 경험을 통하여 경기력향상과 대회입상을 통해 호남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오겠다.”고 말했다.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는 일본 사단법인 전일본 태권도협회와 치바현 태권도협회에서 주최하고, 치바현 교육위원회와 후나바시시가 후원하는 국제오픈태권도대회로서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도 참여하는 대회이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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