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회, 2019년 상반기 군민생활 현장 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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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9(금) 14:09
정치
완도군의회, 2019년 상반기 군민생활 현장 방문 실시
주민 건의, 애로사항 청취 및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쳐
  • 입력 : 2019. 03.29(금) 10:53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완도군의회(의장 조인호)에서는 주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완도군의회상 정립을 위해 2019년 상반기 군민생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완도군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 3일간(3. 26~3. 28)의 일정으로 완도군 동부권역 6개 읍면(금일읍,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금당면, 생일면)에 대해 군민생활 현장 방문을 실시했으며, 각 읍‧면마다 주민과의 대화 및 현안 사업장 방문이 이루어졌다.

이번 군민생활 현장 방문은 농·어번기를 감안하여 주민들의 경제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20여 명 규모의 소규모 좌담회 형식으로 추진됐으며, 규모가 적어진 만큼 보다 깊이 있는 대화가 이루어 졌다는 평이다.

또한 금당면 봉동리 공중 목욕장 점검 등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점검 실시 및 생일면 방파제 시설 공사 점검 등 부실 공사 예방과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파악하기 위한 12개 사업장 현장을 방문했다.

군민생활 현장 방문 기간 중 각 읍‧면 숙원 사업 12건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현안 건의사항 총 39건을 접수하였으며, 이중 건의사항 4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답하여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장기적인 계획과 예산이 수반된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검토,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은 “이번 군민생활 현장 방문 또한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완도군의회의 행보 중 하나이며, 주민을 위해 존재하는 의회인 만큼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동료 의원들과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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