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공자아카데미, ‘한·중 교육문화교류회’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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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0(화) 15:08
사회일반
호남대 공자아카데미, ‘한·중 교육문화교류회’진행
송원초-중국후난민족대학부속소학교 학생들 다양한 체험과 문화 교류
  • 입력 : 2019. 06.11(화) 17:06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정림)가 후원하고 송원초등학교가 주관하는 ‘2019년 한·중 교육문화교류회’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광주 송원초등학교에서 시작됐다.

이번 교류회는 송원초등학교 학생 32명과 중국후난민족대학부속소학교 32명이 과학, 풍물, 태권도를 비롯해 축구경기와 향교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문화를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1일 오후에는 호남대학교 IT스퀘어에서 3D영상 체험, 국제규격의 천연잔디구장에서 축구활동을 벌인데 이어 11일 저녁에는 중국학생들이 한국 학생 집을 방문하여 한국 가정문화를 체험하면서 양국 학생들의 우호를 다지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자아카데미 관계자는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가정의 문화도 체험하며, 한·중 양국간 학생들이 우정을 다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국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견문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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