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 팡파르

  • 즐겨찾기 추가
  • 2019.09.16(월) 09:07
문화일반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 팡파르
홍보대사 수호와 영화인들의 그린카펫 행사부터
옹알스, 다이아, 따그의 개막 축하 공연까지!
생태도시 순천에서 펼쳐지는 ‘여름밤의 영화 축제’
  • 입력 : 2019. 08.22(목) 15:38
  • 양승만 기자
아프리카 댄스 컴퍼니 따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 엑소 수호



[톡톡뉴스]제7회 2019년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주최 : 순천시, 주관 : 순천시·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무국)가 오늘 8월22일 목요일 오후 7시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연다.

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영화를 통해 지구라는 삶의 터전을 함께 공유하는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되짚어보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개막식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는 배우 손병호가 맡았으며, 개막식 이전에는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그린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자연과 생태의 생기를 담은 그린 색 카펫 위에서 펼쳐질 행사에는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엑소 수호는 물론, 단편경쟁 심사위원 배우 권소현·신연식 감독·황윤 감독, 특별전의 오성윤 감독, 이명세 감독, 김동원 감독, 배우 김기천, 배우 정인기, 손아람 작가 등이 참석하여 개막식을 빛낼 예정이다.
양승만 기자 tok6577@naver.com
        양승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인터뷰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