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10월 중 현장행정의 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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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3(수) 14:46
광양
정현복 광양시장, 10월 중 현장행정의 날 가져
수출 유망기업,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방문
사업 진행상황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
  • 입력 : 2019. 10.23(수) 13:47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22일(화)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10월 중 현장행정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달은 수출 유망기업인 (주)SKD하이테크(대표 한성무)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현장의 소리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시장은 먼저 수출 유망기업인 ㈜SKD하이테크를 방문하여 기업체 현황 및 수출계약에 관한 내용을 듣고 공장을 둘러보았다.

㈜SKD하이테크는 지난 16년 동안 노력 끝에 지하철 승강장 안전장치 RSD(Rope Screen Door, 상하개폐식 스크린 도어)를 세계 최초로 자체개발하여 최근 불가리아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둔 기업이다.

현장을 둘러본 정 시장은 “큰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셔서 정말 축하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하다면 시에서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며, 앞으로도 수출 계약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광양시에 많은 지원과 투자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LF네트웍스가 2023년까지 구봉산 일원(1,909,464㎡)에 호텔, 골프장, 루지, 짚라인 등을 조성하여 구봉산 전망대, 어린이 테마파크 등과 연계해 찾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하는 사업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신속히 보상 협의를 완료하여 빠른 시일 내에 구봉산 관광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2차례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요사업장, 민생 의견 수렴현장, 중소기업체 등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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