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독서문화 확산 앞장…다독상·독서클럽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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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독서문화 확산 앞장…다독상·독서클럽 시상식
  • 입력 : 2019. 12.10(화) 14:17
  • 양승만 기자



[톡톡뉴스]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대 호심기념도서관은 지난 9일 학교 학습법세미나실에서 ‘2019학년도 2학기 다독상 및 독서클럽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書)로 독(讀)!독(讀)!독(讀)! 다독상’시상식은 학생들의 독서문화 장려를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11월29일까지 도서 대출 권수 등을 평가해 실시됐으며, 세무경영학과 김유진(3년)학생이 총장상을 받았다.

또 학생들의 독서토론 활성화를 위해 학기별로 실시하고 있는 ‘서(書)로 TALK TALK 독서클럽’시상에는 간호학과 김인홍(2년)학생 외 3명이 1등 총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독서클럽은 학생들이 직접 하나의 주제를 선택,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독서모임 성실도 ▲독후감 작성 ▲독서 토론 등을 최종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광주대 호심기념도서관 김현석 관장은 “다독상과 독서클럽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면서 “학교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호심기념도서관은 다독상·독서클럽을 비롯해 장애학생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돕는 ‘서(書)로 동행’, 아동 도서를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서(書)로 나눔’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양승만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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