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 후원회 공식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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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3(목) 10:50
정치
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 후원회 공식 등록
박유환 고려인광주진료소장, 후원회장 맡아
박유환, “더 당당하고 튼튼한 광주 만들 적임자는 민형배”
  • 입력 : 2020. 01.13(월) 14:48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는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광산구을 국회의원예비후보자 민형배 후원회’를 공식 등록했다.

민형배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은 박유환 고려인광주진료소장이 맡았다. 박 후원회장은 하남동에서 첨단박유환내과를 운영하며 고려인들의 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박 회장은 “민 후보가 제시한 ‘광산이 키우고 두 대통령이 발탁한 큰 일꾼’이라는 슬로건이 인상 깊었다”며 “민 예비후보가 더 당당하고 튼튼한 광주를 만들 적임자라고 확신한다”며 후원회장을 수락한 계기를 설명했다.

민 후보는 “첨단단지에서 오랫동안 병원을 운영해온 박 회장은 고려인들의 진료봉사를 위해 고려인마을과 가까운 하남동으로 병원까지 이전했다”며 “광산구민과 고려인 진료봉사에 이바지한 훌륭한 분을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돼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국회의원예비후보후원회는 정치자금법에 따라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단체를 말한다. 정치인 후원은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할 수 있고, 연말정산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민형배 예비후보는 민선5~6기 광산구청장으로 일하며 클린광산협동조합,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더불어락 광산구노인복지관,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투게더나눔문화재단 등 모범적인 정책을 펼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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