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표고버섯·한우 서울서 ‘인기몰이’

  • 즐겨찾기 추가
  • 2020.08.08(토) 10:54
장흥
장흥군, 표고버섯·한우 서울서 ‘인기몰이’
서울 서대문구, 관악구서 설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시중보다 5~30% 저렴하게 판매해 소비자 호응
  • 입력 : 2020. 01.15(수) 20:55
  • 서영진 기자
서대문구 직거래장터


[톡톡뉴스]장흥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와 관악구에서 수도권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14~15일 서대문구청을 시작으로, 오는 20~21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장흥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표고버섯, 한우, 무산김, 매생이 등 30여 품목이 수도권 소비자들을 만난다.

산지 직송으로 판매되는 장흥군 특산품은 5~30% 가량 저렴하게 판매돼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월 27일까지 정남진장흥토요시장 특판장과 인터넷쇼핑몰 정남진 장흥몰(www.okjmall.com)에서도 5~30% 저렴하게 장흥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장흥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영진 기자 tok6577@naver.com
        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인터뷰/비젼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