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케어, 호남대에 마스크 7천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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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지피케어, 호남대에 마스크 7천장 기부
양성원 대표, “호남대 출신 임원 건의로…코로나19 극복에 도움 되길”
  • 입력 : 2020. 09.16(수) 16:59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 국내 유수 헬스케어 기업인 ㈜지피케어(대표 양성원. 사진 원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써달라며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에 방역용 마스크 7천장을 기탁했다.

인천에 본사를 두고있는 지피케어 양성원 대표는 “광주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했던 상황에서 호남대학교 미디어영상공연학과를 졸업한 최현진 이사가 ‘방역용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광주지역과 모교에 도움이 될 뜻있는 일을 해보면 좋겠다’는 건의에 따라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며 “호남대학교에 유학생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작은 정성이나마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지원 의지도 밝혔다.

호남대학교는 재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대면학습 등교일에 맞춰 학과별로 전달할 계획이다.

㈜지피케어는 ‘당신의 최전방 감시초소’라는 슬로건으로 인천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마스크와 세균기와 살균기 등의 방역상품을 유통하고 있는 토탈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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