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 즐겨찾기 추가
  • 2020.10.25(일) 19:34
전국일반
호남대,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인적교류 및 창업정보, 유망 예비창업기업의 발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입력 : 2020. 10.15(목) 20:25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사회융합대학원 창업학과와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은 광주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플랫폼 모델 개발 및 구축 업무 협약식을 13일 광주광역시 토닥토닥 청년 창업 카페에서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광주지역 창업플랫폼 모델 개발 및 구축을 위해 상호 협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면서, 인적교류 및 창업정보의 상호교류를 위한 공동협력과 유망 예비창업기업의 발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기반 특화형 창업브랜드 육성 및 성장지원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업무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일자리 종합센터 양승빈 센터장과 최소영 팀장, 호남대 창업학과 장석주 주임교수와 박선경 정선리 교수가 참석했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창업학과 장석주 주임교수는 “호남대학교 창업학과 학생들은 제조, 유통, 프랜차이즈, 전문서비스 업종의 CEO 및 임직원, 정부나 지자체 산하 창업지원 기관에 재직 중인 각 분야의 임직원들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상호 협업을 통해 청년창업가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빈 센터장은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토닥토닥 청년 창업카페를 소개하면서 “청년카페는 청년창업에 필요한 공간서비스, 창업상담, 창업지원 프로그램, 창업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광주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창업지원 방안 마련에 호남대학교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창업학과는 전문화와 실용화를 겸비한 창업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올해 신설된 석사과정이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김미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인터뷰/비젼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