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고려대 격파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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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5(금) 16:20
사회일반
광주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고려대 격파 ‘16강 진출’
  • 입력 : 2021. 02.22(월) 12:09
  • 김미자 기자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 출전한 광주대 축구부 선수들.
[톡톡뉴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축구부가 대학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중앙대와 고려대를 격파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해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와 평림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산대첩배’와 ‘통영배’ 2개 리그로 구분돼 개최됐다.

각 리그별 40개, 41개 팀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2개의 우승팀을 가리는 가운데, 광주대는 한산대첩배 리그에 출전 중이며 2승 1패를 기록해 오는 26일 숭실대와 16강 경기를 치른다.

첫 경기에서 중앙대를 3-1 이기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광주대는, 두 번째 경기에서 고려대를 2-0으로 이기고 16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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