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호심미술관서 한국여성시각디자이너 국제초대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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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4(금) 21:36
사회일반
광주대 호심미술관서 한국여성시각디자이너 국제초대전 열려
오는 27일까지 ‘I♥JAM’ 해외 10개국 국내외 작가 참여
  • 입력 : 2021. 09.14(화) 12:48
  • 양승만 기자
[톡톡뉴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호심미술관에서 오는 27일까지 ‘제38회 한국여성시각디자이너협회 국제초대전’이 열린다.

‘I ♥ JAM’을 주제로 한국여성시각디자이너협회와 GS칼텍스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국제초대전은 해외 10개국 국내외 작가가 참여해 장도와 인근 바다, 자연풍광 등을 이미지화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의 우울함을 떨쳐 버리고, 재미와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하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한국여성시각디자이너협회는 지난 1983년 창립된 한국최초 여성디자이너 중심의 비영리단체다. 지난 2020년 공익법인단체로 지정된 이후부터는 UN과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맞춰 생태계와 교육, 양성평등, 사회기반시설, 커뮤니티 등 사회 각 분야에 걸쳐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실천해오고 있다.
양승만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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