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천제영 사무총장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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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2(일) 11:17
순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천제영 사무총장 활동 본격화
발로 뛰는 행정으로 적극적인 현장행정 추진
  • 입력 : 2022. 01.12(수) 19:41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천제영 사무총장이 취임함에 따라 본격적인 2023정원박람회 준비에 돌입했다.

천제영 사무총장은 지난해 12월 22일 취임한 이후, 12월 28일 정원박람회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정원박람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난 1월 4일에는 평소 강조한 현장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순천만국가정원과 동천 공사현장(꿈의 다리 ~ 장대공원)을 직접 거닐며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사무처 주간 업무 회의에 참여한 천제영 사무총장은 “2023정원박람회는 순천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정원박람회다. 기존의 2013정원박람회와 색다른 콘텐츠로 새로운 관광객을 유치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선구자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022년을 맞이해 순천시청 정문에 202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현판을 게시해 정원박람회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반도 분화구 정원, 미래정원 등 총 10개 사업에 168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사업을 착수하는 등 정원박람회 성공개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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