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주얼리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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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3(금) 22:53
문화일반
광주대 주얼리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 ‘이음’
호심미술관서 오는 7일까지 개최
  • 입력 : 2022. 11.03(목) 09:49
  • 양승만 기자
[톡톡뉴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 주얼리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이 오는 7일까지 학교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이음(CONNECTION)’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졸업작품전에는 9명의 학생이 참여해 상품성과 예술성을 강조한 다양한 테이블웨어, 입체조형물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 1984년 상업디자인학과로 출발한 광주대 주얼리디자인 전공은 지난 2018년 4차 산업혁명의 창조적인 디자인 리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로 개편됐다.

오병욱 광주대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 주임교수는 “지난 4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이번 졸업작품전에 모두 담겨 있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작품이 문화상품으로서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승만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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